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

한국은 카지노를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도박이라고 할 만큼 큰 금액을 무모하게 투자하고
전 재산을 탕신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인식이 생겼을 것이다.
하지만 카지노는 분명 유희를 위한 곳이고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조금만 신경쓰고 영리하게 배팅을 하면
충분히 돈을 벌수 있는 곳이기도하다.
실제로 카지노의 도움을 받는 사람이 쓴 책이 있다.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동양미래대학교의 경영학과 교수인데
강원랜드 에서 투자감각을 익히고 ,
그것을 활용하여 9년동안 무려 20억의 돈을 벌었다고 한다.

카지노의 모든 게임들은 운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규칙과 확률을 익히고 그에 따라 정확하게 배팅하면
승률은 당연히 올라가게 된다.
물론 100% 라는 것은 없다.
일부 ‘행운’이 분명 작용하기 때문에 100%이길 수 있는 게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게임의 특징과 그에 맞는 배팅 방식을 고수한다면
분명 승률은 올라가고 수익이 생길 수 있는것이 바로 카지노게임이다.
이 책의 초반부에는 카지노와 주식, 부동산 등으로의 투자를 할때
공통적으로 지켜야 하는 법칙이 정리되어 있다.

저자는 분명 카지노게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카지노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두가지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감정조절과 원칙에 따른 배팅이 바로 그것이다.
카지노에서 운이 좋아 부자가 됐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나도 부러운것이 사실이지만
그런 일확천금의 꿈은 버리는 것이 좋다.
카지노는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원칙에 따라 배팅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곳이다.
이 책에는 이 원칙이 어느정도 나와 있는데
책으로 배우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게임을 하면서 관찰하고 감각을 익히며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다 보면
승률이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 밖에 없다.

카지노가 도박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제대로 공부를 해보지 않았을 확률이 높다.
카지노가 도박이라면 비트코인과 주식은 재테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카지노를 생각하면 누구나 신나고 재밌는 것을 생각한다.
물론 카지노는 그런곳이다.
뜻밖의 행운으로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재테크 개념에서 생각을 해 본다면
카지노는 꾸준하게 노력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곳이라
이야기 할 수 있겠다.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의 저자는
물론 책의 본문에서 카지노에서의 투자만을 설명하지는 않는다.
다만 카지노에서의 배팅과 비트코인, 주식, 부동산으로의 투자에 관한
공통점과 일치성을 이야기 하고
실제 성공한 사례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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